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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3 09:27

살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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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거머리.jpg


열대지방 탐방에서 봤던 우림 거머리

무슨 연유에서이진 몰라도 한국에도 2016414일 아침에 미루나무 꺾꽂이를

하는 중에 앞집 담장을 넘어 나오고 있어 포획 해 사진을 찍고 사형집행을 했다.

환경을 보존해야 하는데 사람이 환경을 만드는 것처럼 동물이나 식물인 소나무 까지 병이 생기면 살 처분 하면서 사람이 병이 생기면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면역형성이니 뭐니하며 병을 살 처분한다.

과연 자연의 주인 흙을 사람이 만들 수 있을까?

우리 농업과 축업에서 태평한 삶을 위해 다각적으로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1970년대 살 처분 한 미루나무를 복원한지 20년 보급이 늦고 어떤 사람은 무궁화나무나 미루나무를 해충의

서식처라며 반대하는 사람도 있어 삼천리금수강산을 이루는데 혼자 힘으로 어렵겠지만 오늘도 소량이지만

꺾꽂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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