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은성 2016.10.24 13:55

농사시작교육을 받은 전은성입니다. 교육하시느라 애쓰신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사모님과 회장님, 총무님 그리고 씨앗나눔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참석할때는 무엇이든 들고가도록 명심하겠습니다^^ 건의사항을 말하라고 하셨는데 잊고 그냥 와서 한가지만 건의드립니다. 농사에 초보라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모두 새롭고 기억해야할 것이었는데 농사현장을 눈으로 본다면 교육효과는 배가 될것같습니다. 현장 학습도 교육과정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인             (220.119.192.179)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현장학습은 수년 전까지 해 보았는데 문제가 심각하여 중단 했습니다.
파종 실습에서 씨앗을 처음 뿌려 본 회원님이 자기 논밭이 아닌 곳에서는 농사를
하기위한 파종이 아니라 연습을 위한 파종이 됩니다. 그 논밭은 농사를 망치게 되지요.
그래서 보리나 밀 파종 수확 때 연찬회를 진행 하고 있습니다. 연찬회 참고해 주세요.
그리고 태평농에서는 지금도 임원님 몇 분의 봉사와 후원금을 내시고 나머지는 내가
사비로 운영 하면서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사명감으로 전파하고 있기에 파종방법 까지
하나도 빠트리지 않고 농사 할 수 있게 전달하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참여하시는 회원님 일부는 자기가 구상한 것에 답을 원하고 그 답을 얻지 못하면
교육이 내실이 없는 것으로 생각 합니다. 그래서 내가 빈 그릇을 가져와서 담이 가라는
말을 해도 그릇에 가득 채워와서 더 담아 가려 하는 것으로 보일 수밖에 없고 먹어도
배고플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닌가 생각 해 봅니다.
이번 교육에도 파종 량은 애기해도 파종 방법이나 몇 가지는 생략 했습니다.
담아갈 그릇을 가득 채워 오신 한 두 분의 채워 오신 그릇에 담아 달라 요구하기에 내가
담아 주려는 내용이 담기지 않을 것을 알고 담아 줄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건의 하신 내용을 임원회에서 한 번 더 건의해 연구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전은성 2016.10.26 21:52
    평생을 지속농을 위해 힘써오신 선생님께 죄송한 마음입니다...속사정을 모르는 철부지의 건의로 생각하시고, 단순한 건의로만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황판선 2016.08.08 18:08
땅은 대지의 어머니 .
어머니 에게 옷을 입혀 드리는 마음 .
오늘도 나는 어머니 에게 옷을 입혀 드렸다.

편안하게 지내 시도록..
최 원호 2016.06.17 16:12
안녕하십니까
퇴직을 앞두고 자연농법을 배워 자연속에서 살아보려고 태평농에 문을 두드려봅니다
이제 준회원이 되었고, 종합교육을 받고 싶습니다
앞으로 교육일정과 제가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의 연락처는 최 원호, 010-3531-7020, 메일주소는 ahsawilly@naver.com 입니다
걸음마 수준이지만 회원님께서 이끌어 주시면 서두러지 않고 끈기있게 해 보겠습니다
아직 직접 농사를 지어보지 않은 칠곡군 약목면에 밭이 600평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 원호 드림
이준호 2016.06.01 23:41
안녕하세요,
5월 종합교육을 받고 이제서야 인사드립니다~
두번째 교육은 첫번째와 같으면서도 또 다른 가르침에 새로웠고
태평농법을 좀 더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말씀이 있었지만 그중에서
"우리는 환경운동가가 아닌 농부다." 라는 말씀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항상 고민하던 부분에 대해 어느정도 답을 얻은 것 같습니다.

이제 태평농법에 확신을 가지고 평생회원 신청을 하고 받아 주셨는데,
막상 땅 한평 가지지 않은 제가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계속 이어질 교육에 참석하고 하나하나 배워가야겠네요~

고생하신 선생님과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다음번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오승문 2016.05.23 07:35
안녕하세요~^^
이번에 두번째 태평농 교육을 받고, 조금더 태피스러워졌다는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처음 교육에선 잘 이해되지 않았던 이야기가 이번엔 끄덕끄덕 고개까지 움직이며 이해된다는 표현이 되고, 새로운 이야기엔 초롱초롱 눈빛을 밝히며 재미도 있었거든요~

동네 한가운데 있는 텃밭을 풀도 뽑지않고 게으르게 짓는다는 눈총보다는, 땅을 어머니처럼 사랑하고 그 땅이 품어 키워주는 작물들을 거두어 먹고, 내 몸도 자연처럼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그런 마음과 생활이라면 건강은 당연히 좋을거라는 확신과 함께요~^^

가르침에 열정이신 선생님께 늘 감사드리고, 한발 먼저하신 선배로 이끄시는 회장님, 감사합니다. 수고를 마다않고 끼니마다 정성어린 집밥을 준비해주셔서, 집 나와서 밥을 먹어도 속이 너무도 편안해서 감사드려요, 사모님~^^
이것저것 교육준비로 수고하신 장총무님~
감사드리고, 다음에 볼땐 더 반갑겠네요~^^

그럼 태피분들의 농사가 알차고 보람되시길 바라고, 함께 교육받았던 모든 분들~반가웠습니다.
김종욱 2016.03.30 00:55

이번에 교육받은 양평에서 온 김종욱입니다.
처음 교육을 받으면서 농사를 비롯한 우리것에 대한것을 다시 생각하는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제대로 자급자족 할수 있는 능력을 알려주기 위해 종자번식이나 농법을 잘 배우겠습니다.

나만 아는 공부가 아닌 내 후손을 위한 공부를 하겠습니다. 
집이 멀긴 하지만 가능하면 많은 교육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문선생님, 구산,자운선생님, 태피들 임원님들 감사합니다.

하숙희 2016.03.28 19:07

"흙은 어머니다"
선생님 말씀을 들으며 내가족 먹을거리는 내 손으로 라는 자부심을 한껏 앞세워
어머니의 가슴에 모진 상채기를 내고 또 내어가며 텃밭을 가꾸던 모습을 떠올려 봅니다
화학비료 안 쓰는것 하나로 유기농 먹을거리라
얼마나 자랑질하며 유세를 떨었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땅을 대하는 마음가짐부터 다시 챙겨 보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철 2016.03.28 16:34
서울에서 교육 참석했던 윤철입니다.
농사에는 문외한이지만 텃밭을 가꿔보고 싶은 마음에 참석했습니다.
비록 어색하게 보낸 2박3일이었지만 깨우침의 시간이었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초보농부를 탈출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많은 분들의 수고로움에 감사드리면서 이만 줄이고자 합니다.
회원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신정화 2016.03.28 10:31
태평농이라는 것을 알고 그 교육장에서 벌이는 교육에 두번째 참석하였다.

처음엔 1박2일, 이번엔 2박3일.

잠자리가 불편하여 등판이 굳어져서 아침에 애를 먹었다.



태평농교육을 받으러 이렇게 두차례 다녀오면서 참 많이 피곤하다.

세상 돌아가는 일이 어쩌면 그렇게 불의하기만 할까?하는 생각이 들다가,

내 기준으로 나에게 불의할 뿐 누구는 그런 구조 속에서 너무나 잘 살고 있다는 것에 무력감만 갖게 되어

언제부턴가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을 덜 가지면서 살려고 힘쓰던 중이다.

아니 나의 미약한 힘이 무슨 의미가 있겠나 싶고, 모르고 사는게 맘 편하고 덜 억울할 것 같아

'바보처럼 살자' 하고 주저 앉을 자리를 찾았다.



그런데

세월호.

불량한 고용형태.

역사왜곡.

무한경쟁조장.

행복을 가르치지 않는 교육. . .



농사 좀 편하게 지어보려고 농사를 배우러 간 태평농에서 또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시골로 내려와 뉴스를 전혀 듣지 않으며 사니 이런 사회문제에 대해 그냥 무관심해져가고 있었다.

청산되지 못한 역사, 친일인명사전 이런 것을 읽으며 아직도 우리 사회 지도층에 친일세력이 남아있고 제도권 교육에서 배운 역사는 식민지사관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것에 섬뜩하고 피가 끓던 그런 날 잊어가고 있었는대....왜? 농사를 배우러 간 자리에서 자꾸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일까?



땅은 어머니다. 옷을 벗기려 하지 마라, 뭔가를 꺼냈다면 다른 것을 넣어주어야 한다. 잡초는 없다 스스로 자꾸 자꾸 생기고 자라는 풀을 자생초라 부르자. 이 세상의 모든 만물들에는 다 존재이유가 있다. 모기도 똥파리도 거미도 달팽이도 미생물도 . . . 무엇하나 함부로 죽여 없애야만 할 것은 없다. 그렇게 할 권리가 우리 인간에겐 없다. 더불어 살아갈 방법을 찾자.



어찌보면 인디언들의 자연관을 대하는 것 같기도 한 이영문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돌고 돌아 또 이런 자리라니 . . .하는 생각을 했다.

대한민국의 건국일을 언제로 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농협이 농민을 위하는 조합이 아니라 농약회사 배불리는 조직이라는 사실에 좀 더 눈뜨게 만드는 이야기가 길게 이어진다.





일본의 식민정책이 우리의 금수강산을 지금까지도 철저히 망치고 있고 그때의 친일세력이 아직까지도 우리 삶을 지배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우리의 정체성과 정신 깊숙히 스며있는 식민사관과 사대주의가 어쩌면 계승되어야 할 우리고유의 농사법, 우리토양에 맞는 농사법으로 되돌리는 것마저 방해하고 있었다는 생각에 몸서리가 쳐진다.



그런데 왜 관행농과 태평농은 왜 서로 대치하는 것처럼 여겨질까?

이것부터가 농사초보자이면서 무식한 한 사람의 국민으로서 안타깝다.

철없는 어린이처럼 아주 간단하게 생각해본다면 둘 중 어느 농법이 좋은지 비교해 보고 그 중 좋은 방법으로 하면 될 것이고

누구는 관행농으로 누구는 태평농으로 농사를 짓기로 했다하더라도 하면서 서로 좋은 점은 따로 또 같이 배우며 가르치며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방법도 저런 생각도 모두 받아들여지는 사회,

너는 그러니 나는 이래, 라고 이야기하고 함께 웃으며 더불어 사는 사회는 그렇게나 힘든 것일까?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면서.....말들을 그리하면서. . . .





2박3일 내내 이영문선생님은 우리에게 절실한 종자에 대한 이야기 (매스컴에 보도되는 바에 따르면 요즘 세계는 종자전쟁에 돌입해 있는 형편이다. 저 옛날 문익점이 붓통에 목화씨를 넣여 들여 온 이야기는 지금도 어떤 면에서 현재 진행형이고 여기에 더하여 유전자 변형으로 괴물처럼 변해가는 농산물을 먹고 점차 원래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갖춘 종자를 구하는 길은 어려워져만 가고 있단다. 토종, 토착종, 재래종 등등 종자를 가리는 말이 많아진 것만 보아도 종자전쟁의 치열함을 눈치챌 수 있겠다. )

우리나라의 기업환경에 안에서 현명한 소비자로 살려면 어찌해야 하는지,

사드배치에 대한 언급까지 하면서 그야말로 밤을 지새워도 끝이 없을 만큼 많은 말씀을 해주셨다.



머리 아프다!



농사를 잘 짓는 것도, 잘 살기도 참 힘들다는 생각에 . . .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왔다.

한 번 알아버렸으니 다시는 그것을 알기 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던 말이 생각난다.

알면 알수록 울분만 터져나오는대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대

알게 되어서 행복하기 보다 알고나니 더더욱 분하기만 한대 앞으로 계속 더 배우고 알아야만 할까?



버트런드 러셀의< 행복의 기술>을 보면 어쩌지 못하는 일은 그냥 내버려 두기로 하는 것이 행복해지는 길이라 했잖은가?
손상원 2016.03.27 20:43
우연의 만남으로 알았는데 흘러가는 인연이라고 하기에는 무언가 진한 미련이 계속 남습니다.
비록 몇시간의 만남이었는데도 깊은 인상이 남는것은 너무 진솔하고 애착을 가진 열정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5분후의 인생사를 알 수는 없지만 그저 동 시대에 살라간다는 것, 만나 보았다는것 만으로도 참 좋습니다.
장구의 세월을 살면서 터득한 사연들을 욕심많은 사람이 다가 가더라도 귀찬아 하지 않으시고 끌어않으시려는 가슴
지속 아니 더 오래동안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종자를 나눔하신 자운님등 늘 행복하시고 나눔주신 복보다 더 많은 보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오승문 2016.03.27 17:57

태피님들, 안녕하세요~함양의 오승문입니다.
전 벌써 집에 도착해서 저녁 준비를 하는데, 먼거리에서 오신분들은 열심히 집으로 가고 계시거나
아니면 아직도 교육장에서 머리를 맞대고 회의중이시기도 하겠군요~

바른 먹거리에 관심이 있어서 음식에 대해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자운님의 책 속에서

태평농에 대해 알게되고,집 앞 작은 텃밭이라도 올바른 방법으로 지어 먹고 싶은 생각으로

친구와 함께 교육에 참석을 했답니다.

너무 많은 것을 알려주신 선생님께도 감사하고, 열정으로 함께한 회원님들도 반가웠습니다.
특히 식사때마다 정성으로 준비하신 집 밥을 먹여주신 사모님, 진짜진짜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밤마다 방부제를 간식으로 먹는지 나이보다 아가처럼 보이는 귀요미 총무님도 만나게 되서 기뻐요~^^
2박3일동안 동침한 한방 회원님들~ 담에도 또 뵙기를 바래요.

이번 교육중에 배웠던 많은 것들이 제가 농사를 짓는데 얼마나 담을수 있을지 자신은 없지만,
원래 아는것이 별로 없었던터라, 선생님의 가르침대로 그대로 한번 해보려구 합니다.
하다보면 잊어버려서 시행착오나 실수를 할 수도 있겠지만,이번 교육으로 확실히 알게 된 것은...
땅은 어머니라는 선생님의 말씀과 흙이 주인이고 우리는 나그네라는 것을 명심하고 살겠습니다.

다음에 다시 뵐 때에는 정말 반가운 인사로 만나뵙길 원하고,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 장총무 2016.03.28 11:03
    웃는 얼굴이 아름다운 승문님, 남자 이름같아서 남성 회원일 거라 생각했었는데
    여성이여서 ~ 솔직히 아직도 이름과 얼굴이 매칭이 잘 안되지만 ~ 성함과 얼굴 잘 기억해놓을게요^^
    그리고 제 나이보다 동안처럼 봐주셔서 좋으네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이준호 2016.01.18 11:47
안녕하세요, 이번 교육에 참가했던 이준호입니다.
선생님께서는 당연한듯 교육을 이어나가셨지만, 저는 그곳에 있는 모든것들이 새롭고 신기했습니다.
아직 농사를 시작하기 전이지만, 첫단추를 잘 꿰기 위해 찾고있던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남들과 다르게 시작하려는 저를 보고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아내와 주변 사람들에게는
직접 보여주고 스스로 인정하게 하는 방법밖에는 없을듯합니다.
그러기위해 제대로 배워보렵니다.
감사합니다.
  • 관리인 2016.01.19 13:51
    우리 같이 열심히 공부 해 봅시다
박환규 2016.01.18 10:20
선생님캉 교육후기 올리기로 했는데, 홈피에는 어디에다 올리야하는지 모르겠는기라요. 기래서 예쁜 징총무님께 문자질 했더니 어라 방명록이나 태평만담에 올리라고 해서 감사감사했는데 아무도 안 올려졌네요. 선생님 글에서는 올려줘서 고맙다는 글은 올라와 있는데요. 나는 장총무님 팬이니까 여기다가 올릴라요.
잘 뚤린 고속도로 타고 오랫만에 참석한 교육은 나에게는 인생힐링입니다. 선생님을 뵙는 것도 좋고 선생님 말씀은 제 인생여정에 꼭 필요한 말씀들로 가득하니 왜 아니 즐겁겠습니까. 선생님의 지혜창고를 조금 엿보는 것도 이렇게 즐거운데.......
선생님께서 다 잊어버릴거라고 하셔서 아침에 일어나 나를 필기한 것을 훑어 보았는데 아물아물 한 것도 있고 생생한 것도 있고... 아무튼 재미있었습니다.
선생님 강의시간에는 얼추 이해가 된 듯한 것들도 시간이 쬐끔만 지나면 스르르 사라지니 인생무상이라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사모님도 점말 고생하셨네요. 다음에 또 찾아 뵙겠습니다.
손상원 2016.01.17 21:41
병신년 새해 부터..
깊은 산속 아무도 찾지않는 양지 바른 곳에 세상에 보기드문 매화꽃을 보고온 느낌입니다.
누가 뭐레도, 돌보아 주지 않아도 홀로피어 있었습니다.
오래동안 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들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관리인 2016.01.19 13:47
    편의시설도 없는 연약한 교육장에서 이틀이나 교육에 열중하시고
    장거리 귀가 하셔서 밤늦은 시간에 홈페이지까지 글을 남기신 님들의 관심에 감사하며
    보답으로 더욱 노력 하겠습니다. 늘 행복이 같이하길 기원합니다.
박찬권 2015.12.28 10:58
가입인사드립니다
태평농에 관심 있어서 얼마전 종실에 있는 장독간 다녀오면서 회장님에게 인사드린 박찬권입니다
이제사 가입 했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정종석 2015.10.17 10:00
가입 인사 드립니다
인생의 후반을 자연과 하며 농사를 지어
보고자 합니다
퇴직준비를 하던중 우연히태평농에 관심을
가져 한번 시도 해볼만하다
여겨 배우려고 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꾸벅~
현진솔 2015.10.02 19:53
김해는 비가 한바탕 내리더니 청명한 가을하늘이 되었습니다. 곡식도 익고, 우리의 마음도 겨울을 맞이해 익고 있습니다. 태피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
현진솔 2015.09.15 13:32
넵! 오늘 복귀합니다. 가만히 숨만쉬면서 미래를 계획하다가 전역하겠습니다.
박주홍님도 건강하세요.
그리고 이건 사족이지만, 저 정회원으로 업데이트 해주세요.
박주홍 2015.09.14 06:34
현병장
우리의 약속대로 제대하고 나면 꼭 봅시다!
자연과 함께 건강하세요~
현진솔 2015.09.12 20:03
태평농 가을 집중교육을 마치고 무사히 집에 도착했습니다. 2박 3일동안 전국에 계신 마음 깊으신 분들을 많이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웃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영문선생님께서 알기쉽게, 그리고 우리가 태평농뿐만이 아니라 더욱 많은것들을 깨닫고 배울수 있게끔 아주 많은 것들을 가르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배우고 익힌것을 잊지않고 더욱더 깊이 공부하여 다음에 뵐때는 발전한 인간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6 Next
/ 56
닫기
127.5도는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