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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경 2015.08.17 08:13
오랫만에 존경하는 이영문선생님도 뵙고 종자에 대한 새로운 정보도 얻고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좋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계속 참석해서 태평의 삶을 지속해가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을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황현수 2015.07.25 21:18
등록인사 늦게나마 드립니다. 농사에 관심있고 귀농위해 공부 중입니다. 많은 지도 부탁드리고 농사짓는 모든 분께 격려드립니다.
현진솔 2015.07.11 17:53
오랜만에 들립니다. 제주도는 태풍영향이 강합니다. 이런날은 집밖으로 안나오는게 최고죠. 그래도 가끔은 젖어도 상관없는 옷입고 빗속을 달리고 싶은 충동이 일어납니다.
현진솔 2015.07.09 18:51
군부대 싸지방에서 방문합니다. 여기에 들어오면 제가 있는 이 군대라는 조직세계는 요정이야기속 조직같이 느껴지네요. 이상하죠?
임유경 2015.05.05 15:22
가입인사 올립니다.
가정에서 화초는 키워봤지만 농사라고는 씨앗 한번 뿌려본 적이 없기에 텃밭가꾸는 것이 두렵기도 하지만
태평농을 알게 되어 뭔가 가슴이 설레고 마음속 깊은 곳에서 희망이 샘솟고 있는 느낌입니다.
많은 도움과 지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신현숙 2015.04.24 23:33
반갑습니다. 새로운 땅에 발을 들여놓은 기분이군요. 꼭 만나서 얘기하고 싶습니다.
이원석 2015.04.05 17:04
오랜만에 들아왔더니 홈피가 많이 단장됐군요. 아주 좋습니다.
늘 감사한마음 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김영동 2015.03.29 21:01
검색창에 1글자 이상 해야 검색이 되네요..."콩" 검색 하려니 안되네요
문동길 2015.01.21 22:15
여러 태피님들, 반갑습니다. 땅과 개울과 잘 지내는게 제 꿈입니다. 꿈을 짓게되는때에 많은 가르침 부탁드려요
김영동 2015.01.02 23:02
스마트폰으로 접속이 잘되니 좋네요...
문대상 2014.12.23 10:41
새로운 도전에 참여하게 되어 기쁩니다.
김완규 2014.12.09 07:56
모처럼 들렸습니다. 여러분들의 건강을 축원하며 새해에도 댁내평안하시고 늘 건강하시며 하시는일 성취 있으시길 바랍니다.
신상하 2014.11.21 09:36
글로는 뵌지가 4년되었지만 홈페이지에 가입한다는 생각은 안했는지 모르겠습니다. ^^
자주 소식이라도 듣고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
관리인 2014.11.05 17:46

지금 여기서 출발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4-11-05 17:49:37 회원방(농수 식약 건강 전기 국제)에서 이동 됨]
임춘자 2014.10.18 22:29
회원가입하였습니다 우찌해야되나요 태평농법에 관심있어요 입회비가 있는것 같은데 어떡해요 알려주세요
이정배 2014.09.26 19:14
입회비 10000원을 뒤늦게 납부합니다!
이정배 2014.09.24 11:12
2014년 9월 24일 오전 10시 57분
년간 회비 송금했습니다. 정회원 가입 신청하오니 모쪼록 품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임선택 2014.09.08 16:28
인사드립니다 정회원으로 가입시청했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은 농사일에는 환전초보...
건강때문에 지리산 해발550m 에 사는 암환자 입니다 먹거리 해결땀시 터밭을 가꾸다보니 모를는점도 있고
무농약 재배 때문에 궁금한점이 많은 신출내기 회원입니다 많은 가르침과 용기를 주세요....
노흥종 2014.07.27 19:50
이번에 정회원 가입했습니다.
신선한 느낌이오는거 같고 가슴이 확 뚤리는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관리인 2014.07.08 18:39
1065. 박창규 | 39.115.124.41
고개 숙여지는 이 영문 선생님께

이번에 다시 선생님의 책을 읽으면서 몇 년 전과는 달리, 경전을 읽는 즐거움과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제가 체험이나 경험은 안했지만 선생님의 지적이 옳다고
느껴왔었으나, 그렇지 못한 현실 탓이지요?

6쪽- 보리 떡 3개/ 사흘 품을 팔고 빌려 온 소
17쪽 -새든 다람쥐든 그냥 그 자리에 있는 모습이 흡족할 따름이었다.
내가 그 녀석들 보다 우월하다는 생각도 저 만큼 달아 난지 오래였다.

19쪽- 모두가 중심이면서 모두가 말초라고~
모든 말초가 각자 제몫을 충실히 해 낼 때 모두가 또한 중심 존재가 되는 거라고
20쪽- 인간이 자연의 말초라는 사실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태도는 만물의 영장이라는
생각에 앞서 우리가 맞아야 할 진정한 예방주사인지도 모른다.

그동안 관심만 있었는데, 지난 5월 중순 100평 정도의 텃밭에 고추, 상추,
가지, 오이, 삼채, 케일, 청경채, 옥수수, 감자, 마늘, 열무, 깨, 콩, 토란 등을
나름의 <태평농법>으로 심었습니다.
비료나 농약은 사용하지 않았고, 고추-상추 식으로 엇갈려 심은 것입니다.
종자는 전부 농협과 종묘상에서 모종을 사서 심었는데, <감자 제외>

1> 고추, 상추, 가지, 깻잎, 만 따 먹고 있으며,
2> 오이는 6월 말에야 지주를 세워 주어 이제 열릴것 같으며
3> 현재 3/2의 땅은 풀이 무성히 자라고 있습니다.

선생님 가르침처럼 이번 가을에 모종과 씨를 어떻게 해서
1> 마늘과 상추를 심어야 하는지?와
2> 무와 배추를 심어야 하는지? 와 구체적인 월은 언제인지요?
3> 심는다면 풀은 어떻게 하고 심어야 하는지를 알고 싶습니다.

4> 또 부추씨를 자생초 개념으로 흩 뿌리면 좋다 하셨는데, 몇 월을 의미하는지요?
5> 또 184쪽 이랑을 높여 준다하셨는데, 풀이 있는 상태에서는 어떻게 하는지요?
6> 192쪽 꺽꽂이에서 유자, 귤, 복숭아, 감, 밤 을 말씀하셨는데
다른 종류는 무엇이 있으며, 크기나 길이는 어떻게 되나요?

현행 농법과 다른 태평농법을 30년 넘게 해 오셨고,
2001년 책을 내시면서 30년 후의 꿈을 말씀하셨는데, 어느 만큼 오셨는지요?

모든 생명엔 불성이 있어, 사람과 동물의 생명을 존중하셨든 부처님의 생각을 갖고 계신
선생님의 큰 뜻이 이루어지시어 생명이 존중되고, 흙과 물이 깨끗해 지기를 빌며
선생님과 가정의 건승과
큰 뜻 이루시어 모두에게 희망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2014년 7월 6일 박 창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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