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현승섭 2014.04.25 14:42
묘목 도둑이 왜이리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이래서는 마음껏 심을수도 없으니... 마음이 아픕니다.

올해는 번홍화 소귀 씨살구 등 많은 녀석을 분양 받고 싶은데 걱정입니다. 날씨나 제 잘못으로 나무가 죽는다면

나의 실수로 생각한다지만 애써 심어 놓은 녀석을 가져가는건 한숨만 나옵니다.

모두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요....
정영철 2014.03.21 10:5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새로운것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해동 2014.02.07 22:33
잠시 왔다가 갑니다. 또 올깨요 초전 드림
김영동 2014.02.04 10:12
위에 12간지 동물이 자기띠를 점찍고 글쓰는건가요>? 말띠들이 많네요 ^^
문성준 2014.01.16 18:07
안녕하세요 2014년도 교육을 기다리다가 지금막 정회원가입한 새내기입니다^_^
아직은 서툴고 모르는것 투성이지만 태평농교육을 열심히배워서 자연과더불어 살아가는 태평농군이 되고싶어요^_^
많은 가르침부탁드리고요 3월종합교육에 뵙겠습니다.
정만호 2014.01.03 10:34
늦게 인사 드립니다.
2014년 새로운 햇님을 3번째 보고 있습니다.
선생님과 회장님, 총무님, 여러 임원님들 건강들하시고 여러분들이 계심으로 인해
지금 당장 몸이 같이 하지 못해도 "그냥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해동 2013.12.28 21:46
아직 교육을 받지 못해서 내년에는 꼭 교육 받아서 실천할수 있는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교육을 받아서 잘하는것 같아서 좋아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초전 드림
임성환 2013.12.18 12:58
너무 늦게 연락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동안 해외다니다고 정신도 없고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잠시 잃고 지냈습니다.
근데 우연히 인터넷 보다가 선생님이 생각나고 농사짖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연락드리게 됐습니다.
선생님 많이 변하지 않은셨지만 많이 여위셨네요. 죄송합니다. 자주 찾아뵙고 연락드렸어야 했는데.....
뭐 내년에도 해외나가고 정신없겠지만 정식으로 등록하고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이번 말이나 1월달에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신명철 2013.12.18 10:36
반갑습니다. 김현수님!
사연에 동감하는 바이며 그 마음 이해 갑니다.
서두르지 않고 차근 차근 준비하고 행하다 보면 그 꿈이 현실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교육을 먼저 받아보실것을 권합니다.
태평농사는 식물의 생태를 알아야 가능한 것인데 말 몇마디와 책 1~2권으로 해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확히는 자연의 생태를 아는 것이고 나와 내 가족 나아가 이 나라와 온 세상이 태평한 삶을 누리는 방법과 생각을 갖고 행동에 옮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김현수 2013.12.17 04:17
반갑습니다.^^ 인사드립니다.

강화에 살고 있는 강화도령 김입니다. 나이는 불혹을 갓넘어 아직도 유혹당하고 있고 사랑하는 두 아들과 예쁜 아내와 살고 있습니다. 가까이에 어머니와 장인장모님도 살고 계십니다

사건의 발단은 얼마전에 그동안 얼마 안되지만 논농사를 지어주시던 사촌형님께서 내년부터는 지으실 수 없다고 하시어서 어찌할까 계속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머니께 큰소리 쳤습니다. 내가 하겠다고 그것은 그저 큰소리일뿐 현기증이 나더군요...

그러던 중에 태평농법과 이영문 선생님을 인터넷 검색중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가히 기절초풍을 할 노릇일만큼 저에게는 쇼크였고 흥분 그자체였습니다. 그 밤으로 당장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었습니다. 정말 세상에 이런일입니다. 아마 제가 이런얘기 하는 이유를 아실분은 아실겁니다.

왜냐면 어린시절 농사에 대한 엄청나게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서...가령 중학교시절부터 500평가까이 되는 마늘밭을 열시간 넘게 삽으로 판다든지 그리고 거름내기, 배추 무 고구마심기,수확등 그리고 삼복더위에 손분무기로 논에 농약주기 등... 그당시 밭이 3천평가까이 된듯하니 저의 어머니 수고에는 명함을 못냅니다. 이것을 사춘기때 꾸준이 자발적으로 했다는 것이죠, 그것도 혼자서리....아 옛날에요^^
이정도면 아시는 분은 다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머리가 핑 돕니다. 아찔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고난의 과거의 상처를 않고 주변 누군가에서 귀농 얘기만 나오면 내일처럼 보따리 싸들고 말리기가 일쑤였습니다.
이런 저를 이해해 주시고 용서하실 줄 믿습니다.

저에게는 크고 작은 꿈이 있습니다.
그 꿈을 정말 이 태평농법을 통해서 아주 많이 다가갈수 있으리라 생각되었습니다.

정말 제대로 된 교육을 이번 겨울안에 꼭 배워서 내년부터 논농사와 그리고 십여년 묵여둔 밭을 이제 깨워보고 싶어졌습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여튼 이런 선구자적인 일을 하고 계신 이영문 선생님깨 다시한번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빨리 교육을 받든지 뵙든지 양단간에 결정을 짓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해 놓겠습니다

-김현수 배상-
- 2013.12.11 09:26
교육을 다녀왔습니다.

일년동안 일이 있어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발효교육은 된장과 간장의 체험으로 더욱 쉽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메주만들기와 된장,간장 분류는 정리해서 식품부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추가교육까지 참석했지만, 너무 많이 가르쳐주셔서 도리어 생각나는 것은 적네요.

감사했습니다.

- 남태형 -
황판선 2013.11.24 18:03
오랜만에 왔습니다.
요즘은 농사를 하지 않아 발효와 식초에 관심이 많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홈피.

여유롭고 넉넉해진 태평농을 느끼게 합니다.

서로를 이롭게 하는 태평농.

날로날로 성숙 하십시요.
최정철 2013.11.11 09:54
img/g_face1.gif외국(미국)에서 회원 가입을 원합니다.
주민 번호도 없고해서.. 요령을 아르켜 주셨으면 합니다.

관리인 2013.11.13 05:43
img/g_face1.gif>외국(미국)에서 회원 가입을 원합니다.
>주민 번호도 없고해서.. 요령을 아르켜 주셨으면 합니다.
>
메일로 보냈습니다.
전승근 2013.08.06 22:37
img/g_face1.gif선생님께 안부문안드립니다  검게그을르신 얼굴  항상  태피들의지식을전달하시느라
웃는모습을  생각하며  선생님과  임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십시요  불초소생 언젠가는   선생님의지식을  실천에  옮기려고  벼르고 있읍니다    꼭  그날이올겁니다
전승근  드림
관리인 2013.08.11 05:31
img/g_face1.gif전선생님, 뜻이 있는 곳에 새로운 길이 나기 마련입니다.
좋은 뜻을 가진 전선생님의 길은 금방 열릴 것 입니다.
언제까지나 건강과 행복이 같이 하길 기원합니다.
황판선 2013.05.10 07:34
img/g_face1.gif우리 집은 단독 주택 입니다.
골목을 가운데 두고 양쪽으로 나란히 나란히 지어진 중 맨 뒤에 큰 길을  뒤에 두고  있습니다.

지난 3월에  시작한 공사 . 앞집 3채가  4층 빌라로 변화를 보이는 과정에 8m 앞으로  나가는 바람에 남향인  우리집에  환한 햇살이 가득 합니다.

햇살 가득한  작은 화단에  귀한 묘목들이 자리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가 내림니다.

먼데서 온 손님들.

먼저 나무토막으로  구멍을 내고  약간의 물을 채운뒤  묘목을 넣고 뒷산에서 구해온 흙으로 위를 덥고 풀로 멀칭 했습니다.
태평농에서 배운 나무심기  제대로  했는지는   .....

아침이면  마루에서 바라보는 묘목들을 보는 재미가 좋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강 하시고 편안 하십시요.
황판선 2013.03.24 22:52
img/g_face1.gif지난 3개월간 은 할 일도 많았습니다.

딸 아이  결혼이 성사 되어 이것 저것 준비하고 여러분도 만나뵙고.
이런 과정에서  인연들의 귀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봄이되어  파종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올 농사 자연의 흐름 에 순응하며 대풍 하시길 기원 합니다.

선생님과 태피님들   환절기  기온차에 건강 하시고 편안 하십시요.
서경호 2013.02.06 00:12

img/g_face1.gif저희 집 온수보일러 아랫목에 해당하는 가장 따뜻한 부분입니다.
비교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집은 아파트라 단열이 잘되어 있구요
태평농 본관에서 실험했던 곳은 무척 추웠습니다...ㅜ.ㅜ;
주위온도가 6~7도 정도 였습니다.
참고하시면 구들침대의 성능을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스불은 제일 약한불로 하였었습니다.

서경호 2013.02.0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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