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황판선 2012.10.13 10:10
img/g_face1.gif어제는  밀을 파종 하였습니다.

이곳은 경기도라  지난 해를 기준으로 10월  중순 이후  파종한 밀이 냉해를 입어  성장하지  못했습니다.

뿌리 내림이  약한 것이 원인이라  생각 해서  입니다.

마늘 도 심고 그리고 상추씨도 직파하고 .

그동안  준비 해  두어던 자생초로 멀칭하고 .

이렇게 태평농에서  배운  농법을 실천함은  기분 좋은 일입니다.

그리고 지난 늦은 봄에 고향에서 채종한 칼퀴도   직파 했지요.

관행농의  벌거벗은 . 대지의 어머니를 보며  사람의 관염 의 차이를   생각  해 봅니다.

감사 합니다.
김준철 2012.10.04 08:58
img/g_face5.gif선생님 그리고 회원님들...
추석명절 지내시느라 많이 바쁘셨죠?
저 또한 본가, 처가 들르느라 좀 그랬습니다. 서울과 포항, 제가 사는 곳은 평택이라서요...
닭20마리 병아리포함해서요... 토끼2마리, 공작비둘기 1마리, 강아지 1마리가 3일동안 비워뒀는데도 동네사람이 가끔 봐 줘서 잘 지냈네요...^^

황판선 2012.09.27 07:46
img/g_face1.gif들판의 작물들. 그동안 성장한 결실을 보여 줍니다.

그것을 보고 내년에    파종할 작물의 특성을 고례해  배치 해 봅니다.

습하고 기름진 곳엔 알수수. 약간 매마른곳엔 콩을 파종 해야  겠다고 .

이번주 말이  추석 입니다.

이번 추석엔  자신이 좋아 하는 박나물을 가족과 갇이 할수 있습니다.

별학섬에서 선생님께서 주신 긴박.감사 드림니다.

내 고향 추석 의  전통 음식은  각종나물  만들고 쌀드물에 두부.조개 갇이한 탕을  만들어  비빕밥을  해 먹지요.

지혜로운 밥상  이지요.

이번추석 에 고향 조카가  보내준  조개살과 넉넉한 생선으로  고향의 추석을  음미 해 볼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여러 분들 의 덕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남은 귀함이며  소중한 것입니다.

그 귀하고 소중함을  선한 마음으로 이어 가길  노력 할 것입니다.

선생님과 임원진 그리고 여러분 태피님들 . 보름달처럼 환한 미소 지으며  즐겁고 행복한 추석 되십시요.

감사 합니다.
황판선 2012.09.16 09:06
img/g_face1.gif산바 라는 이름표를 달고 강력한 힘을 가진 태풍이 오고 있습니다.

오곡이 익어가는 가을 들녁을 .

우리들의 생활 터전을 .

우리는 그힘을  감당 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산바 님께  부탁 해 봅니다.

조금만 이라도  힘을 밸곳은 빼고  지나가 보라고,

그러면 자기 사전에 그런것은 없다고  할까요.

감사 합니다.


황판선 2012.08.26 16:08
img/g_face1.gif우리는 전기가 얼마나 위험 한지를 압니다.

그 반면 얼마나 편리함을 주는지도 압니다.

자신는 거기에 한번 도전  해 보고 싶은 호기심에 교육 신청  을 한후  여러번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교육이  끝난후  
흥미로움과  즐거움이 있다는 것은  할수 있다는 조금의  자신감이라  여겼습니다.

태양광 에너지 . 풍력 에너지. 현재 자연에서 얻을수 있는 에너지.

거기엔 지혜로운 가르침을  주시는 후덕하신 선생님이 계심 입니다,

총체적인 지도 아끼지  않으신 이영문 선생님.

신명나게 강의 해 주신 교육 분과 신 명철 선생님 .

실수를 바르게 지도 해주신 박 주홍 회장님.

이번 교육에 갇이 하신 여러분 태피님들 . 

곤면에서 진주까지 편안한 안내 해주신 김영동님 .

서울 까지 동행인데  하나 남은 차표한장을 먼저가게 양보 해주신  태피님 .

맛난  사과 제공 해주신 테피님.

감사 드림니다. 

건강 하시고 편안 하십시요.





김수정 2012.08.09 23:42
img/g_face1.gif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태평농에 들어왔습니다. 좋은 소식들이 많이 있어 기쁨니다.
선생님도 뵙고 싶고 회원님들도 뵙고싶어요. 저는 아직 창원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침저녁 바람이 선선합니다. 여름끝 잘 보내세요,
박찬화 2012.08.03 19:20

img/g_face1.gif아우님 무더위 잘이겨내시고 있지요 ?
덕분에나도 잘지냅니다 ,팔목이시큰하도록 풀뽑구 고추따고요 ,
가물이와서 작물이 목말라하네요 이주넘게 비한방울 안내리는군요 ,
올해 깨가발아안돼어 메밀을 심었다구요 작황는 어때요 흉년들때심는작물이 매밀이잖아요 ,난 흘입자깨조금심엇는데요 벌래끼고 씨나건지려나봐요 ,
마지믹꽃떠러질때 비어야하나요 ,
참 동아는 잘자라나요 내년에 꼭 부탁할께요 씨좀 주세요 ,
갈킈씨를 밭아다가 밭에심으면 풀과의 전쟁에서 이기니요 그룰이 녹두과이며 나물도해먹는다죠 아마  나도 복숭아밭에 심으면좋은데 씨다떠러져ㅉ지요요새는
시할머님산소에가면 잔디는 함폭도없고 그킬킈나물 뿐이여요
아우님 남은 복도 잘지내시구요 농사연구에 매진 애쓰세요
함렬노인대학에는 방학이없어요 함양 안의계곡엘같다왔어요
황판선 2012.08.03 13:43
img/g_face1.gif가뭄 . 폭우 . 그리고 폭염  .그  원인이 있어 현재의  결과라 여겨 봅니다.

거기에 자신이  할수 있는 것 만큼 최선을  그 최선은 지혜로움으로 ..

그리고 거기에 만족하는  마음을 행복이라 생각 합니다.

6월 초에 파종한 참깨  가뭄으로 발아 부진. 거기에 무엇을 파종할까.

그렇지 메밀을 .가을에 햐얀메밀 꽂은 가을 바람에 일렁이는 모습은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 집니다.

그래서 밭 가득 자란 자생초를 제거하고 메밀을 파종 하였습니다.

1주전에  내려준 소나기 메밀은 발아를 시작 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작은 행복이 됩니다.


황판선 2012.07.06 08:19
img/g_face1.gif비가  옵니다. tv에서 알려 줍니다.

서울 인천 지역에 호우주의 하시라고.

친절하게 전해주니 이렇게 고마울수가.

저가  초등학교 시절. 서울에서 공부하던 오빠가 사온  라듸오,

그때엔 전자 제품이  귀했지요.
시골에 전기가 없던 시절.  건전지 넣던시절.

그곳에서 나오는 말들은 상냥하고 친절하고 ..

한창 보리타작을  하고 일부에선 모내기도 하고 얼마나 바쁜 시기인 데
비가 옵니다.

보리에 싹이 날 정도로 계속해서 비가 옵니다.

아침마다   라듸오 일기예보 들으시던 우리아버지 수산업을 하시던 우리 아버지 .

라듸오에서 나오는 예보  때때로 비가 온다는 예보에   화가 나신 우리 아버지 라듸오 를 던젔습니다.

라듸오도 화가나서 말하지 않았지요.

아버지 얼른주어 나에게 말합니다.

아가 너가 달래봐라.

이리두드리고 저리 두드리고.

아주 작게 들리는 말소리 때대로 비가 온다고..
김성용 2012.06.30 11:29
img/g_face1.gif뒤늦게 인사드립니다...

짚 한오라기의 혁명 에 대한 낭만(?)과 호기심으로 뒤늦게
농사에 관심을 가지게 된 사람입니다..

최소한 벼농사 만큼은 마사노부 선생의 농법보단
우리네 전통농법을 계승하고 우리실정에 맞춘
좀더 실용적으로 보이는 이영문 선생님 농법이 마음에 듭니다..

아직은 수확과 생업을 위해서보단
자연을 배우고 알아간다는 취지로 시작하고 싶어
조그만 땅(한마지기 정도..)을 얻어 연습해볼까 합니다..

그날 사정이 있어 마지막 섬탐방은 참석 못하고 올라왔습니다..

그럼 모두 평안하시길...


황판선 2012.06.30 10:32
img/g_face1.gif비가 옵니다.

우리 모두가 기다리던 비가 옵니다.
이럴때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것을 체험으로 알게 됩니다.

물의 소중함. 그러나 어디 아주 작은것 하나라도 소중하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니  주위 의 모두가 귀하고 소중 합니다.

그리고 따뜻한 온기가  마음의 어딘가에서 전해저 옵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이해와 배례 나누며  따뜻하게 살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만유인력의 법칙처럼  우리는 서서히 내려오고 있기 때문 이지요.

감사 합니다.
김영욱 2012.06.25 10:53
img/g_face1.gif美최고 암전문의 "한국인 먹는 흰쌀밥…" 충격

암병원 MD앤더슨의 종신교수 김의신 박사가 우리나라 대학에서 강연한 내용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의 입장에서 암을 치료한 경험을 우리 정서에 맞게 대화 방식으로 쉽게 풀어
설명하고 있어 소개합니다.
혈액관련 질환이 암보다 위험하며, 암 예방과 치료를 위한 우리나라 사람이 가져야하는
태도까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우리 태평농 정신과 부합되는 기사랍니다.

튀긴 음식, 삼겹살 등은  피해야 한다.
흰 쌀밥은 완전히 흰 설탕이라고 보면 된다.
40대가 지나면 적게 먹어라.
걷는 운동이 좋다.

<기사보기>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038/8549038.html?ctg=


김희자 2012.06.18 14:25
img/g_face1.gif이영문 선생님, 어제 연구원 방문 마치고 제대로 인사도 못 드리고 떠나 왔습니다. 선생님께서도 배에 타시는 줄 알고 있었거든요.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참석하여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건강하십시오.
김영욱 2012.06.25 11:00
img/g_face1.gif좋은 경험이셨지요. 인간의 무뢰한 도전이 자연의 질서를 깨뜨리고,
결국 그자신의 건강을 잃게 만드는 것이죠.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하고 있으나
실천을 못하고 있는 태평농운동이죠

황판선 2012.06.13 09:15
img/g_face1.gif밭 옆에 있는 작은 연못이 마른지  2주째 입니다.

가뭄.

고추며 호박이며 동아 . 5월초에 파종한  작물들이 물을 달라고 활작 펴지 못한 잎들이 말하고  있 습니다.

6월초에 파종한 참깨도 수수도 지면으로 보이지 않는 것은 성장 조건이  되지 않는다고 전해주고 있는것 갇습니다.

어제 오후 요란한  천둥 번개. 그리고 나무잎을 휘몰아가는 바람이 있는후에  

한바탕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 합니다.

마른 대지에 내리는 비. 그것은 단비라 했습니다.

자연 .

거기에  자신은 아주아주  작은 일부.

그래서 매사에 겸손해서  순수가 되어 가자고..
황판선 2012.05.31 12:33
img/g_face1.gif해마다  음력 4월초에  통영에 가는 행사가  있습니다.

올해도 예외는  아니지요.


터미널에서 내려  집으로 올라가는 길목 .

그 길목 비탈에서  갈퀴 군락지역 발견. 콩과식물. 검은 색으로 익은 열매.
익은 열매는 살작 건드리면  톡 튀는것이 .녹두처럼  생긴것이  녹두처럼 하였습니다.

종족 번식을 하는 그들의 일입니다.

반가움.  시댁 집에  짐을 풀고 낫과 자루  준비 .저물어가는 시간이라 한아름 배어서 자루에 담아오니  의아해 하는 가족들 . 설명을 드려도 갸우둥한 표정.

이렇게 구하고 싶었던 녹비작물을 구한 기분은   자신만이 느낄수 있는 한희로룸 입니다.

정리한  결과물은 1키로.

올 9월에 파종한 갈퀴작물은  봄에 보라빛 꽂을 피우고 여름에 록비로 변해 갈 것입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

자신과의 대화에서 되새겨 보는 글귀 이지요.




황판선 2012.05.14 08:13
img/g_face1.gif찬화 언니가  여기까지 찾아 오 셨군요.
소식 드리지 못해 죄송 합니다.

병원 봉사 기간에  알게된  저에게 관심이  많으신 분이지요.


처음 농사를  할때 이랑에  풀이 있으면  않된다는 개념은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하였습니다.

땀과 흙으로 범벅이  된 것은  풀 을 정리 하느라 한판 벌인후의 모습. 그 모습을 보고  언니가 그러 더군요. 자연인 갇다고  그리고  눈 만 보이네 . 하시던 분이 서울을  떠나  익산에 귀농 했지요.

귀농후   익산에 한번  다녀 가라고  매번  하셨는데 그러지 못해 죄송 합니다.

지금은  풀을 이용 할줄 아는 여유로움이 있는 태평농을 배우고   자연에 순응하는 태피가 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태평농과의  인연에 감사 합니다.




박찬화 2012.05.04 16:23
img/g_face1.gif판선씨 나예요 잘계셨수 농사일바쁘지요 ?
요즘민들래 달맛이효소담앗구요 고추심으려밭갈아 비닐씨웁니다 울서방님이 동아모종있으면 구할수있을까요 ?만차량이라는 비싼(5000)호박을 오늘붙여왔네요 ,
동아가작년비피해료 수확이미비했다는군요 ,
토종사탕수수 씨았보내줄께주소보내주소
황판선 2012.04.19 07:33
img/g_face1.gif황 덕재님  환영 합니다.

자신도 초보 입니다.
서로 배우고 익히면   농사의 재미도 갇이 할 것입니다.
황덕재 2012.04.18 19:38
img/g_face1.gif가입인사 드립니다.  ---태평!!!!!!!!
온 들판이 새로운 생명의 태동으로 난리가 났습니다.
저도 이 틈바구니에서 새롭게 태어나려합니다.
선배님들의 격려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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