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희자 2012.04.14 04:52
img/g_face1.gif황판선님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반갑습니다.  삶의 매 순간을 불타듯 열정적으로 살아가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늘 지금처럼 젊은 모습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또 뵙게 되기를 바라면서...
황판선 2012.04.13 07:33
img/g_face1.gif김희자님  지난 3월 교육때  룸 메이트.

박씨 를 입수 하셨군요. 축하 합니다.
초가지붕 위 에  핀  하얀 박꽂은 달 밝은 밤에 보면  제격 이지요.

박은 제비를 연상 하는데  요즈음 제비가 오지 않네요.

3월이 다 지나 가는데..

김희자 2012.04.13 06:03
img/g_face1.gif이영문 선생님 박씨 잘 받았습니다.  세 종류이던데 이름만으로는 짐작이 안가고 심어서 어떤 박들인지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파종시기는 언제인지 몰라 두세번에 걸쳐 심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판선 2012.04.10 10:46
img/g_face1.gif이 갑균 님에게 한 표  보냅니다.


태평농 태피님으로   실현 성공 하시길 한표  보냅니다.

지금은  온 나라가 선거의 열풍이라  이 갑균 님의 사진을 보고  한 표  찍고 싶은
마음에서 ....


그리고 환영 합니다.


이갑균 2012.04.07 19:58

img/g_face1.gif안녕하십니가?
왕초보 이갑균입니다.
가입인사 드립니다.
반갑습니다.꼭 태평농법을 실현 하고 싶습니다.
함안 산인에는 5년전에 한번 해보고 안되어서 안하신다는데,
정말인지 거짓인지 모르겠습니다.
김희자 2012.03.27 22:06
img/g_face1.gif땅이 죽어가고 있다는 생각에 땅을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농사를 지어온지 올해로 17년째입니다. 그동안 농사에 관한 책을 닥치는대로 찾아 읽고 인터넷을 뒤지다가 태평농을 알게 되었고 이영문 선생님도 알게 되었습니다. 늘 시간에 쫓기다가 올해 시간을 내어 정기 교육에 참가하였습니다.  선생님을 비롯하여 참가자들 모두가 빤짝반짝 빛나는 열의와 확신으로 가득차 보였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참가하여 많은 것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김재혁 2012.03.26 17:03
img/g_face1.gif3월 정기교육에서 선생님의 삶이 오롯이 묻어나는 열성적인 강의 잘 들었습니다. 짧게나마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많이 배우고 또 실천!!!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황판선 2012.03.26 08:14
img/g_face1.gif변화 된 태평농 .
강의실. 보기드믄  원통형  구조의 건축  2층 강의실 , 아직은 미완성인 1층  침실.

바다의 파도소리가  감성과 하나  되는 곳 .

그리고 어쩌다  때가 되면  그 원통형  2층 집이 바다  위에서 노닐수 있을 것 갇은 예감 .

그곳에서 우리는 1박 2일을 보냈습니다.

여기 까지 오게 하신  어렵고 힘든  과정을 고생하신  선생님과 회장님 그리고 여려분 들께 감사드림 니다.

우리는 보기드믄 경험을 하였습니다.

농사는  얼마 만큼의 이익을  취하 겠다는 것이 아닌 누구와 나누겠다는  마음의 자세 로 임하는 것을 알려 주신 선생님께 감사 드림 니다.

각 분과별  앞으로 실행 계획은 감동 이었습니다.
분과의 특성. 그것은  우리의 삶의 질의 향상이며 .태피들의 풍요로움 이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해와  배례속에서  실천하고 노력 해야 할것 이라 생각 해 봅니다.

식품분과에서  마련해주신 식단은 맛이  좋았습니다.

태평농 교육하는 날은   자신은 보기드믄 경험을.  유익한 정신적인 이익 을  얻을수 있기에  마음이 설레 이지요.

이번 교육도 그랬습니다.

교육을 준비 하신 선생님과 임원진 여러분 감사감사 드림니다.

그리고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라는  노래가  생각나게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강 하시고 편안 하십시요.






배정석 2012.03.25 11:26
img/g_face1.gif선생님. 열강 감사합니다.
정열과 한이 희망으로 이 작은 가슴에 사무쳐 온 명강이었습니다.
이틀 내내 강의하시느라 퍽 피곤하셨을텐데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서도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종실에 들러 묘종 몇가지를 싣고 자정이나 되어 집에 도착했지만
저도 아내도 피로를 모른채 쉬지도 않고 큰 희망을 안고 달려왔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말씀드렸던 양말 꼭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수고 아끼지 않으신 임원진 여러분.
여러분의 노고 앞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분명 좋은 날, 기쁜 날들이 함께 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어제 처음으로 태평농 정기교육 받고 눈이 깨인 견습농부보조생 올림.
최인종 2012.03.22 09:27
img/g_face1.gif오랜만에 다녀 갑니다,
항상 많은 자료 감사하구요, 올 농사도 대풍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최경섭 2012.01.31 11:56
img/g_face1.gif내년에 벼농사를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 선생님글을 접하고나서 교육에 참여할 기회를 가진것에 대해 정말 잘 했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배우려 했습니다.아직은 용어도 익숙하지 않지만 차근차근 배워서 내것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상렬 2012.01.30 07:49
img/g_face1.gif감동으로 가득한 시간들을 보내고 올라왔습니다. 갈때는 전주를 들러서 가다보니 그렇게 멀다는 생각이 안들었는데, 올라올 때 내비를 통해 본 거리가 400km였습니다. 기름값도 절약할 겸 100km/h의 속도를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산청휴게소에서 지리산을 덕유산휴게소에서 덕유산을 느껴보고 올라왔습니다. 7시가 다되어 도착했고요. 저녁먹고 어머니께 연수내용을 간단히 말씀드렸더니, 어머니께서는 타당하다고 동의하시는군요. 보리도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렸더니 시험삼아 해보라는 말씀도 하시구요.
지행일치라는 말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분명히 책을 통해서 공감했는데도, 그리고 선생님의 강의를 마음에 새긴 지금도 약간의 부담감이 존재합니다.  
툇마루에서 담배를 피우시는 선생님의 모습, 툇마루에 앉았을 때의 그 느낌...
얼마의 시간이 지나면 저도 거기에, 아니면 그런 풍경의 장소의 있을까요?
교육과 2012.01.09 09:45
img/g_face1.gif황판선님의 좋은 의견 고맙습니다.
임원님들과 상의하여 좋은 방안을 찾아 보겠습니다.
앞으로도 태평농과 태평삶 보급을 위한 좋은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황판선 2012.01.07 12:13
img/g_face1.gif교육부에 권의 드려 봅니다.라는 제목으로

지금 막  교육부 사랑방에  글을 올렸습니다.

텃받교육에 관한.

사랑방이 안에 있어 밖에 도 알림니다.

감사 합니다.


황판선 2012.01.05 10:26
img/g_face1.gif 자연은  지금  잠을 자고 있어 보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변화의 과정에 있을  뿐입니다.

변하지 않은 것은 변한다는 사실 뿐이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원인과  결과라면

선한 원인  만드는  순간들을 이어가야 하겠지요.
황판선 2011.11.29 06:46

img/g_face1.gif산소를 머금은 분말 소금.

소금이 만들어 지는 원인과 조건을 만들어 준 바다 태피 .
그 조건이 성숙되어  나온 결과물,

거기엔 선생님의 지혜와 실험의 결과에서 나온 것입니다.
바다 태피들은 그 과정을 같이 했을 뿐이지요.

소금의 결정체가 햇빚에 반사되어 보석처럼  빛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서  순수한 소금은 이렇게 보석처럼 귀함이란  사실을 .

수거후
우리는 한단계  더  크고 일정한 크기의 용기를 배열 하였지요.

바람이 파도를 만들어 용기의 바다물을 흔들어 주면 햇빗이 바람과 갇이 건조.

이렇게 자연은 그 조건에 따라 .

미섬의 때는  오후가 되면 바다물이 밀려 나가는 때

바다물이 잠시 외출한 때를 이용

청다래며 고동이며 배드라치며.
바다물이 들어오기 전에 .

즐겁운  수확 한바구니.

자연스럽게 준비해 주신   저녁 식사 .
감사 햇습니다.

식사후의 차와 과일 그리고  유익한 선생님과 우리들의 질의 응답 시간 .

감사 햇습니다.

지금도 미섬앞 바다 에는  햐얀 지붕을 한 뗏목 위에선 산소를 머금은 소금을 자연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렇게 미섬은 저물어 갔습니다.




김준철 2011.11.23 10:05
img/g_face3.gif걍 추운데...
밖에는 겨울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해서...
선생님을 포함해서 모든 분들 잘 계신가하는 생각.
감기조심하세요^^
황판선 2011.10.11 05:06
img/g_face1.gif바다 태피.

한 단계 더 변화  된  뗏목의 모습 .

현명하고 지혜로우신 스승님의  말과 행동에 마음 모아  우리는 만들어 나갔 습니다.

나는  그 속에서  사람의 귀하고 소중함을 ..

분과장님의  마냥 주고 싶고 베례하는  따뜻한 마음 .

모닥불 피어놓고  미섬 바다가에 산책나온 곶게외 함게

경험에서 이익되는  이야기는 서로에게 신뢰와 공감을 ..

지금즘 . 뎃목위에 놓여진  이름 적은   옹기엔   자연이 어덯게 변화하고  있을가

햇살이 . 바람이. 파도가..

다음 만남이 기다려 짐니다. 미섬에서 만남이 ..

만남에서 헤어짐 까지  그저 고맙고 감사하다는   마음 입니다.

자연의 소리를 마음에 새기게 해 주시는 선생님 .그 주위에서 배우고 나누고자 하시는 태피님들 . 건강 하시고 편안 하십시요.

감사 합니다.


황판선 2011.09.25 16:40
img/g_face1.gif15일 전 부터 흰빚으로 알알이 영근 알수수 수확을  조금식 하였다.

탐스런 알수수 이삭들 . 자랑하듯이 묶음하여 집에 오는길 .서울 시민의 부러운 시선을 받을 때면 의기 양양하던 자신의 모습이 미소 짖게 합니다.

한번은  밭에 있는데 비들기 들이 떼지어 오더군요. 운 좋게도...

무슨 일인가.  그렇지 .정보통 비들기 가 알수수  소식을 ..



내가 먼저 정리 햇더니 다음엔 오지 않은 비들기 들 .
이헐게 숨박곡질 하며 살아가는 자연.

발아가  부족하여 넉넉하지는 않지만  이게 어디야 하며  만족하면 금방 행복해 집니다.

몆일전 마당 귀퉁에서 수수 타작  . 자루에 넣고 힘것 내리치면  수수 알이 와르르.

조금은. 자신이 존경하는 서울대 박성숙교수님게  보내 드렸지요.
좋아하시는 감탄사는 자신을 기쁘게 하고 . 태평농사는 이렇게 좋을수가.

오늘 은 일요일 가족이 모이는 날 . 수수 밥을 했지요.
장어 무우 토장국에 수수 밥.

남편의 입이 늘상 싱글이네요. 도와 주지도 않으면서 ,,,,

그래도 다른면에서 협조 하니  봐 주어야지 .

우리가족 수수밥 먹고 엔돌핀  넉넉하고.

태평농에서 농사 배워서 토종종자 심어 거두는 재미 는 ..

선생님게 감사 드리고 태피들 도 감사 드리고.

매사에 만족 하며 태평스럽게 살아요.
김갑연 2011.09.20 08:34

img/g_face1.gif지난번 여름한마당에 참석해서 인사드린 김갑연입니다.
곧장 귀가인사글을 올렸어야 했는데...,
너무 늦었지만 행사 준비해 주신 선생님과
모든 임원/회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그 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리저리 연이 닿아
10년 전부터 점찍어놨던 시골 땅을 무리해서 조금 사게 되었습니다.
돈을 충분히 모아서 사야지, 하고 기다리면
어느새 땅값은 저만치 앞으로 도망가 버리곤 하는 거 같아서
이번엔 큰 맘 먹고 (미친 척하고) 일을 저질렀습니다.

나도 이제 내 땅이 있다, 라는 뿌듯함은 잠시,
그 후로 지금까지 땅값 마련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_-;)

어서 마무리되서 저도 제 땅에 씨앗 뿌리고 거두는 기쁨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선생님과 여러분들께 앞으로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춘천에서 김갑연 김지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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