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선길 2011.06.17 19:29
img/g_face1.gif내일 영광에서 농사짓는 친한 친구와 밀수확, 볍씨파종 배우러 갑니다.
김영욱 2011.06.07 13:51
img/g_face1.gif미리미리 알고 예방하자! 내 몸의 건강지도(地圖)  가족력(家族歷)

얼마 전  40대 여성분과 70대 어머니의 강원도 지방 여행기를 동행취재 한  KBS2의 "엄마와 2박3일" 프로에서 저녁식사 후 모녀간에 다정하게 갑상선 기능 항진증 처방약을 먹는 모습을 보여주며 "자기도 엄마처럼 이 약을 먹게 된답니다" 나레이터를 들으며  찾아보았답니다.

언젠가 뵈온 70대 중반을 넘긴 대 선배님께서도 같은 말씀을 하시더랍니다. "선친께서 편찮으셨던 꼭 같은 질환을 당신께서도 앓으신다고...." 저도 같은 경험을 한답니다.

다행히 가족력 질환은 발병 시기를 늦추거나 예방할 수 있다는 레이디 경향의 좋은 기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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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력은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을 포함한다. 100% 대물림되는 유전병과는 달리, 가족력에서 유전자의 질병 발생 영향력은 그리 크지 않다. 즉 유전성 질환은 사전 검사를 통해 유전될 확률을 예측할 수는 있으나 대체로 예방할 방법은 없는 난치성 질환인 반면, 가족력 질환은 관리만 잘해주면 발병 시기를 늦추거나 예방할 수 있다. 또 병에 걸렸더라도 가족력을 알면 앞으로 치료에 이용할 수 있다.
  
http://lady.khan.co.kr/khlady.html?mode=view&code=10&artid=11063


김영욱 2011.06.05 12:17
img/g_face1.gif어이구! 내 정신~
2주전에 종실(옥종 법대리)에 다녀가려다 집안일로 연기하곤
어제 급하게 다녀 왔네.

운전하기 게을러서 버스로 가기로 하고 새벽4시에 기상하여 5시40분에 진주행 버스
진주에 도착하니 5분전에 옥종행(법대리 경유)은 출발했네...
한시간 기다려  버스를 타고 옥종에 도착하니 8시 50분,

옥종 읍내를 천천히 걸어서 종실(법대리)에 도착하니 9시 35분,
얼시구! 종실, 참마을 ,황전무님댁(?)에 아무도 안 계시네...
황전무께 연락을 드렸더니 읍내에서 날 기다리고 계셨다네...
내가 하는 일이라는 게...ㅎㅎ

오랜만에 선생님 지도하에 기른 종실 작물에게 인사를 하고
황전무 가족이랑 점심 식사...

1시50분 진주행 버스에 타고는 아차!

사모님이랑 종실을 위해 수고하시는 준호씨 가족과 같이 식사대접하기로
해놓고는...
어쩌지 이 일을...
황판선 2011.06.05 10:25
img/g_face1.gif바다태피 분과장님  안녕 하셔요.

지금도 별학섬 주위  바다를  누비며 바다태피 들의 할 일에  지헤로움  만들어 가고 계시 겠지요.

그리고 다시 한번  태평농을 여기 까지  있게 해주신 이영문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 드림 니다.

6월이 되었습니다.

25일과 26일  1박 2일 일정 다가 오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 일정에 밤바다를  손전등을 들고 낙지나 해산물을 ... 그때엔 반드시 장화를 준비 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

장화정  바다 태피 분과장님  장화 를 준비 해야 하나요.

궁금증이  문의 드림니다.

감사 합니다.


황종모 2011.06.06 00:31
img/g_face1.gif'장화'도 있고 '정'도 있으니...열의만 가져 오시면 되지 않을까요..^^.
황판선 2011.06.04 11:15
img/g_face1.gif지난 봄 태평농 교육 때 나눔 받은 동아는 조건이 부실 하여서 인지 발아 되지 않았습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한 격언이 이럴게 맞아 떨어 질 줄이야.

종실에서 뜻있는  일을 하시는 부부 ,황종모님의 동아 포토  나눔.  반가운 일입니다.

5개를 신청 했는 데  10개 도착.

한국 토종 작물  자원 도감 책을  뒤지기 시작 .

거기엔 여러가지 자료가 수록.  원산지가 동남 아시아와 서남 태평양 . 초기엔  궁중요리에  사용. 중요한 것은 변비와 비만에 탁월한 효염이 있다는사 실 .  요리는 각종 탕과 육류를 잴 때도 나물과  고급스런 정과를 ..  고온 다습을 좋아 한다니  그럴듯한 곳에  말둑을 박아 구멍을  내고 약간의 물을 준 뒤에  정성 스럽게 .

어제 확인 모두가 살아 있음을 ,,

황종모님 수고하여 돌보신 동아  다시 한번 감사 합니다.
염근자 2011.05.14 10:33

img/g_face1.gif스승이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지요.
이렇게 예쁜 보리랑 완두콩 꽃이 선물처럼 제게 와 주었답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김화선 2011.05.13 18:00
img/g_face1.gif반갑습니다^^
많은 태피들이 행복하게 농사지을수 있길바랍니다.
황판선 2011.05.10 07:49
img/g_face1.gif몆일전에  통영 시댁에 내려가 2박 3일 일정을 마치고 어제 밤 늦게 집에 도착.

농사에 관심이 있는  나는  가는 곳의 논 밭을  살피게  됩니다.

작물이 어덯게 자라는지  어떤 종인지  그곳의 토종 종자가  무엇이 있는지 물어 보기도 합니다.

크고  많은 것을 원하는  사람의 욕심은 그들만의 인자를 변형하여 만족을 취하고  있습니다.

마늘 밭의  마늘은 무성하여  작은 숲이되고  상추 밭의 상추는 그 잎이 어지나 크든지  . 그 욕심이  우리의 신체에  문제를 주고 있다는  사실을  완고한 고정관염 속의 그들은  받이들이지 않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바른 길임을 인지하는 .
우리는 그 사실을 이해하고 바른 길 실천하니  몸도 마음도 편안  합니다.

감사 합니다.


김영욱 2011.05.06 08:36
img/g_face1.gif가해자에게 유리한 합의 요령
형사합의는 전문가 도움을 받아야한다.
민사책임은 보험금만으로도 충분하답니다.

* 경찰에 주눅 들지 말자
경찰에게 사고내용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얘기합니다. 현장 확인이나 검증에서 진술과 다른 점이 있다면 꼭 바로잡습니다. 조사가 잘못되었다면 바로 수정을 요구하고 받아드려지지 않을 때는 민원을 제기 합니다.민원은 해당 조사기관의 상급기관에 제기하면 됩니다.

*형사합의는 전문가를 통해
형사합의는 형사 처분을 가볍게 하기위해 금전적 보상을 하는 것으로 사망, 뺑소니 등 처벌이무거운 사고를 내었을 때 필요합니다. 보험사와 손해사정인, 변호사 등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피해자와 합의가 원만하지 않으면 공탁제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민사책임은 보험금만으로 충분
보험사에 사고 처리를 맡겼다면 보험사가 법률상 모든 손해에 대해 책임을 집니다. 보험사가 보상하지 않는 손해는 가해자도 책임이 없습니다. 그러나 각서 등을 써줘 늘어난 손해는 보험사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사고를 보험으로 처리 후에 피해자가 추가 보상을 요구하더라도 보험사를 통하라고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사고처리 결과는 꼭 확인
보험사로부터 사고 처리 결과를 통보 받아야 합니다. 이 때 꼭 파악할 내용은 보험처리로 보험료가 얼마나 올라 가냐 입니다. 보통 사고 난 뒤 2~3개월 정도면 처리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만약 그 이상 기간이 소요된다면 많은 돈이 나갈 가능성이 큽니다. 보험사와 피해자간 합의가 원만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보험사는 비서처럼
사고가 나면 보험사에 연락해 해결방법을 상의합니다. 사고처리 때문에 보험에 가입했으므로 이것은 가입자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보험사가 사고 처리해주었다고 보험료가 무조건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보험사는 피해자가 무리한 요구를 해올 경우 이를 막아주는 역할도 합니다.

사고 시에는 방황하지 말시고…….
보험사에 우선적으로 연락을 취하셔서 도움을 받으시고요.
특히 여성운전자분들을 보험, 경찰에 먼저 신고하셔서 도움을 받으시면 됩니다.

“캠리와 사람들”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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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1.여성운전자분들은 외진 곳에서는 차에서 내리 말고 112에 먼저 신고하시고 보험사에 연락에 하십시오.
요즘 경찰관 아저씨는 무척 친절하게 어려움을 당한 우리 편서서 잘 처리해 준답니다.  도움을 받으세요.
2. 9세아동 '괜찮다'는 말에 사고현장 떠나면 '뺑소니'사회/문화 >사회 2011.05.01 09:00
http://news.mt.co.kr/mtview.php?no=2011043019025471986&type=1
 
교통사고를 당한 9세 아동의 '괜찮다'는 말에 구호조치 없이 사고현장을 떠났다면 '뺑소니'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운전자는 우선 차에서 내려 피해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연락처를 교부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어야한다"고 판시
김정원 2011.04.30 14:46
img/g_face1.gif관리자님!  연관스님인데요  회원아이디/비번을 잃어버려 속세의 동생이 신규회원가입하여 이렇게 방명록에 기록 남깁니다 혹 아이디/비번을 알 수 있을까요?  있으면 연락주세요   H.P010-7622-9731입니다
김수정 2011.04.28 01:21

img/g_face1.gif건강과 식품 분과 모임에서 건강에 좋은 연잎차와 다식을 만들었습니다.
차와 다식을 먹으며 건강에 관한 이야기들 나누며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미섬에서 가져온 아스파라거스는 밭에 심었습니다. 올해 잘 자라서 내년에는
아스파라거스를 먹을수 있을거라 기대됩니다.
태평농에서 조금씩 받은 씨앗을 밭에 심고 왔는데 비가 내려 씨앗들이 좋아 하는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작년 가을에 심은 마늘은 약해도 많이 자랐고 완두콩은 이제 조금 자랐습니다.
박흥섭 2011.04.29 07:40
img/g_face1.gif태평농이 좋아
승용차에 괭이를 싣고 다니시는 수정같은 선생님
진주까지 고마웠어요.

황종모 2011.04.28 15:07
img/g_face1.gif
>건강과 식품 분과 모임에서 건강에 좋은 연잎차와 다식을 만들었습니다.
>차와 다식을 먹으며 건강에 관한 이야기들 나누며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미섬에서 가져온 아스파라거스는 밭에 심었습니다. 올해 잘 자라서 내년에는
>아스파라거스를 먹을수 있을거라 기대됩니다.
>태평농에서 조금씩 받은 씨앗을 밭에 심고 왔는데 비가 내려 씨앗들이 좋아 하는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작년 가을에 심은 마늘은 약해도 많이 자랐고 완두콩은 이제 조금 자랐습니다.

황판선 2011.04.26 17:49
img/g_face3.gif지난해엔  토종고추 발아에 실패 하였습니다.

그 원인은 장소가  마당이었고   4월 중반 이었는데도 낮은 기온에  냉해를 입어   성장하지 않았기 때문 입니다.

올해는 지난해의 기억을  되 살려   기온 이 유지 되는 베란다에  정성 스럽게 .

하루밤을  불린 씨를  상토 흙에 버무려 골고루 뿌렸지요.

2개의 스치로풀 박스 에.

현재의 모습은  두개의 덕잎을 내민 토종 고추들이 박스에 가득 합니다.

성공 입니다.

이른 아침 물을 주는 마음은 늘 미소로 가득 합니다.

주의 깊게 관찰하고  배례하고 이해하는 것을  마음에 새깁니다.

모든 것이 자연의 이치 입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모 2011.04.25 22:17

img/g_face1.gif취농체험마을을 위한 기념 식수가 진도(미섬)에 심겨졌습니다.
박흥섭 회원님의 정성어린 황칠나무 식재로 취농체험마을이 천년 마을로 가는 희망을 갖었습니다.
5월 초, 첫 모임이 기대됩니다.
정미현 2011.04.27 09:14
img/g_face1.gif태평농에 오랜 관심,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 미섬에
후세에 아름드리 나무를 손수보이시고자 식재해주신
박흥섭회원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박흥섭 2011.04.26 09:20
img/g_face1.gif천일염인 장판염, 토판염도 아닌 역사적인 태평농 "바다소금"을 파종?하는 날!
태피들의 취농체험마을인 진도에 황칠나무를 심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제일 좋은 자리에 터를 잡아주셔서 영문도 모르고 삽질만 했는데,
문득, 선생님의 애타는 깊은 뜻 <벽오동 심은 뜻은>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노래가 아닌 진짜 정말 참말 봉황이 깃드는 아름다운섬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황판선 2011.04.25 00:53
img/g_face1.gif 우리는 바다 태피님들.
선생님께서 미리 준비 해주신  준비물로 두개의  뗏목을   만들었 지요.
아직은 미완성 이지만  아마 올 가을 김장엔 .
그때가지  우리는  완성을 위해 노력 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저렴하면서 도  보기드문  작품 이지요.
바다의 파도가  소금과 전기를 생산할수 있는 .

소금속엔  산소가 있으니 금 값으로 . 우리는 그 금값의  주인이 되나요.
우리의 삶속엔  빛과 소금이 .

선생님의 지혜로움이 우리들을 이렇게 이끌어 주시는군요.

조건이 성숙되어  현재의 결과를 볼수 있으니  모두모두  두루두루 감사 합니다.
늘 신선한 이익  아낌없이 주시는 선생님  감사 합니다.

여성태피님들의    정성 가득한 연잎차와 다식  감사 했습니다.

좋은 식단 준비 해주신  임원진   감사 했습니다.

진주 고속 터미널 까지 배례해주신  김 수정님  어찌나 고마운지 서울가는 버스엔 한개 남은 좌석 거기에 않았지요.

동행한  박 흥섭 선생님은  차가 없어  시외버스터미널로 가셨는데
잘 가셨는지요.

건강 하시고 편안 하십시요.


정미현 2011.04.27 09:22
img/g_face1.gif마음과 몸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나눔이 있어 더욱 행복했습니다.
다음엔 찜질방이 아닌 미섬에서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미섬엔 바다태평회원님들의 땀의 결실이
바다를 그리며 편안히 앉아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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