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회 259 답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위로 아래로 답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위로 아래로 답글로 가기 인쇄 첨부

신ㅅㅇ아.jpg


 오늘 새벽에 교육장에서 가지고 온 탄소필름난방 장치를 내 통나무방에 설치를 하고 가동도 시켰어요. 하루 집을 비워서 그런지 어제 도착하자마자 평소 때보다 장작을 하나 더 넣고 군불을 땠는데도 방이 식어서 새벽부터 공사를 할 수밖에 없었답니다.  -.-

방바닥이 댓자리고 합판도 두께가 있어서 깔리지 않은 쪽과 층이 져서 합판은 떼어내고 깔었어요. 

34도~37도로 따뜻하게 설정했어요. 이제 일박이일 태평농 교육 받고 와도 금방 따뜻해진 방에서 지낼 수 있어서 행복해요.^^


근데 필름과 밑에 깔린 완충재가 이 화학재질인데 이대로 군불을 때도 괜찮을까요? 선생님...


Atachment
첨부 '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공지 소서(小暑) 관리인 2017.06.20 35
공지 지속농업의 샘 관리인 2017.06.19 80
공지 만물의 이름은? 8 관리인 2016.02.27 7487
971 진화냐 퇴화냐 file 관리인 2017.06.24 46
970 한발만 더 2 file 관리인 2017.06.23 84
969 선생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4 file 장총무 2017.06.23 100
968 제주 격리장 소식 1 file 관리인 2017.06.22 69
967 동지님 전 file 관리인 2017.06.20 86
966 진리는 하나다 1 관리인 2017.06.19 83
965 연찬회를 마치며~ 2 file 장총무 2017.06.19 120
964 하얀 고양이 file 관리인 2017.06.12 66
963 눈가리고 아웅 1 file 관리인 2017.06.11 79
962 하지(夏至) 관리인 2017.06.04 220
961 제주농장 말없이 둘러보는 분 2 file 관리인 2017.06.01 164
960 제주도 현지에서 소식 전합니다 2 file 관리인 2017.05.27 216
959 자연 그대로인 하얀딸기 1 file 장총무 2017.05.27 136
958 나눔 고맙습니다. file 장총무 2017.05.24 136
957 지명이나 여러 명칭이 언제쯤... 2 관리인 2017.05.23 148
956 왜 무엇 때문에 관리인 2017.05.22 135
955 자연에서 비롯된 언어... 1 장총무 2017.05.22 86
954 해외일까 해내일까? file 관리인 2017.05.21 12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9 Next
/ 49
닫기
127.5도는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