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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7 07:58

만물의 이름은?

조회 6783 답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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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 = 자생초 토종

노숙자 = 걸인 방랑인 호()

한국종 작물 가축 = 재래종

신품종 = 개량종

독립군 = 광복군

범인 = 범죄자

피해자 = 피해인

국민 = 백성

유권자 = 유권인

해외 = 외국 타국 국외

관리자 = 관리인

실학자 = 실학인


주인과 객이 바뀐 듯한 우리 말 글 회원님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이 외에도 많을 것입니다.

회원님의 의견을 보겠습니다.

  • 이영주 2016.02.27 14:59
    의식하면서 바꿔보려고 해도 무심코.쓰고나서 다시고쳐쓰기를 반복한답니다. 자꾸자꾸 연습하다보면 어느새 바뀌어있겠지요?
    습관이 될때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여운분 2016.02.27 18:26

    언어 순화는 좋은 품성으로 이끌어 줄 수 있는
    기본으로 생각 됩니다 만,

     

    블로그에 옮기고저 합니다

  • 오계정 2016.02.29 23:24

    정치인이라 칭하나 정치자로만 보이니

    진정으로 정치人이 되길 기원하며,
    굴절, 은폐, 깜깜한 형국이라 힙들지만
    국민이 아닌 백성으로

    농민이 아닌 농부로

    시청자가 아닌 시청인으로

    살고자 한다

  • 김예숙 2016.03.01 22:43
    범인/피해자, 방송인/시청자 ...
    선생님께서 지적해주시기 전에는 주목하지 못했었습니다. 언제부터, 어떤 연유로 그리 사용되었는지가 궁금해집니다.
  • 관리인 2016.03.02 05:36
    3월 교육에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현승섭 2016.03.03 10:41
    바른 언어 우리것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신상아 2016.03.09 17:27
    감사합니다. 새삼 공감하며 귀한 지식 부끄러운 마음으로 받습니다.
  • 현진솔 2016.03.28 20:40
    요즘 흙수저라는 말도 굉장히 가난한 서민이라는 뜻으로 쓰이는데 이것도 결고 좋은 말은 아닌것 같습니다. 어머니인 흙을 자연스레 비하하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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